삼성자산운용, 디지털플랫폼 3종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

입력 2024-10-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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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은 디지털플랫폼 3종을 통해 금융 소비자들에게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8월, 삼성자산운용은 FunETF 리뉴얼을 완료하며 디지털플랫폼 3종을 완성했다. FunETF는 기존 펀드솔루션을 리뉴얼한 서비스로, 업계 ETF와 펀드 상품 정보 제공 및 비교 서비스와 포트폴리오 만들기 기능을 제공한다. ETF 정보 검색 후 삼성, 키움 등 13개 증권사로의 매수 서비스로 연결도 해준다.

FunETF는 리뉴얼 이후 1만 명 이상이 회원가입을 했고, 현재 총 12만6000명이 사용하는 국내 최대 ETF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삼성자산운용은 매월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형 플랫폼인 KODEX 홈페이지를 통해 ETF 현재가/iNAV/거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022년 설립된 CS센터로는 KODEX 투자 고객에게 상품 정보 제공 및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사항에 답변을 제공한다.

작년에는 카카오톡 상담하기와 업무 외 상담 기능도 추가했다. 현재 운용사 중에서 CS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삼성자산운용이 유일하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월분배형 ETF에 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배당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고, 연말 연금 시즌에 맞춰 연금 ETF 및 콘텐츠 정보도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투자자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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