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구글, 강제 분할 가능성에 1.53%↓

입력 2024-10-10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슬라, 10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1.41%↓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구글, 테슬라, 엔비디아 등의 주가 등락이 주목된다.

미국 법무부가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독점을 시정하기 위해 기업 분할을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구글 주가가 이날 1.53% 하락했다.

8월 반독점 소송에서 패소한 구글에 미 법무부가 일부 사업을 매각하도록 워싱턴DC 연방법원 재판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10일 로보(무인)택시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면서 주가가 1.41% 떨어졌다.

테슬라는 미 서부 시간으로 10일 저녁 7시(한국시간 11일 오전 11시) 로스앤젤레스(LA) 버뱅크의 워너브러더스 영화 스튜디오에서 ‘위, 로봇'(We, Robot)’라는 이름의 행사를 열고 로보택시 시제품과 향후 사업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5일간의 랠리를 멈추고 0.18% 하락했다. 하지만 한 달 전인 지난달 9일 종가(106.46달러) 대비 주가는 24.6% 급등했다. 엔비디아 주가 최고치는 6월 18일 기록한 135.57달러로, 현 주가와 차이가 2% 안팎에 불과하다.

애플(1.67%), 마이크로소프트(0.66%), 아마존(1.34%), 넷플릭스(0.79%), 슈퍼마이크로컴퓨터(4.28%), ASML(2.63%), Arm(3.36%) 등도 강세 흐름을 띠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1,000
    • +0.63%
    • 이더리움
    • 3,67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7,800
    • -1.02%
    • 리플
    • 2,045
    • +0.44%
    • 솔라나
    • 162,900
    • -1.21%
    • 에이다
    • 367
    • +10.21%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
    • 체인링크
    • 19,140
    • +0.31%
    • 샌드박스
    • 96.9
    • -9.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