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개천절' 전국 낮 기온 20도 내외…"바람 강해 쌀쌀한 가을"

입력 2024-10-03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온이 떨어진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털자켓을 입고 있다. (연합뉴스)
▲기온이 떨어진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털자켓을 입고 있다. (연합뉴스)

개천절이자 목요일인 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경상권과 제주도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전에 전라권과 충청권, 오후부터 경기 남부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남과 경상권, 제주도는 4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8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6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5∼4.0m, 서해 0.5∼4.0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50,000
    • -2.93%
    • 이더리움
    • 3,369,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4,300
    • -7.57%
    • 리플
    • 1,916
    • -4.39%
    • 솔라나
    • 143,900
    • -4.19%
    • 에이다
    • 280
    • -5.41%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48%
    • 체인링크
    • 15,760
    • -4.08%
    • 샌드박스
    • 49.03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