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국회 출석할까…'직장 내 괴롭힘' 국감 참고인 채택

입력 2024-09-30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뉴진스 하니 (뉴시스)
▲그룹 뉴진스 하니 (뉴시스)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국회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35명을 의결했다. 다음 달 25일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출석 요청을 받은 하니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관한 질의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 역시 함께 출석해 대응이 부실했던 이유에 대해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다만 국감 증인·참고인으로 채택됐더라도 정당한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경우 출석하지 않을 수 있다.

앞서 하니는 11일 진행한 뉴진스의 긴급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하이브 내에서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하니는 "어느 날 혼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팀원 분들과 그 쪽 매니저 한 분이 지나가셨다. (멤버들과) 서로 인사를 나눴는데 잠시 후 그쪽 매니저님이 제 앞에서 '무시해'라고 하셨다. 제가 다 들리고 보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뉴진스의 팬들이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제기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1,000
    • -0.55%
    • 이더리움
    • 3,02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1.95%
    • 리플
    • 1,691
    • +0.54%
    • 솔라나
    • 122,100
    • -1.45%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36%
    • 체인링크
    • 14,440
    • -3.41%
    • 샌드박스
    • 59.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