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셀트리’ 제대혈은행, ‘제46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입력 2024-09-26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년 이상 제대혈 가치 인식 확대 주도…예비맘에 다양한 혜택 제공

(사진제공=메디포스트)
(사진제공=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는 국내 최대 규모 제대혈은행 셀트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제대혈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제대혈은 아기와 엄마를 이어주는 탯줄 속 혈액으로, 줄기세포 면역세포가 풍부해 난치성 질환부터 자폐, 발달장애 등 100여가지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활용되는 생명자원이다. 최근 줄기세포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치료 가능한 질병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에도 제대혈 보관율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초 셀트리는 가족제대혈 누적보관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과 제대혈의 채취부터 운송, 검사·분리, 이식까지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셀트리의 차별화된 기술력(펜타 세이프티 프로세스)을 홍보할 계획이다. 현장 계약 예비맘에게는 특별 선물과 상품 할인, 보관 기간 연장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베이비페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예비맘을 위해 온라인 혜택도 제공한다. 내원 중인 산부인과 병원에서도 베이비페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셀트리 비협력병원에 내원 중인 예비맘들에게도 코엑스 현장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셀트리는 제대혈 시장의 리더로서 이번 온·오프라인 베이비페어를 통해 치료 및 이식 사례 등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을 알려 제대혈의 가치를 여러 예비·육아 맘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원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7,000
    • +0.88%
    • 이더리움
    • 3,25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9%
    • 체인링크
    • 13,330
    • +1.2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