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새 소속사 찾나…SM "재계약 논의 중"

입력 2024-09-21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이SNS)
(출처=조이SNS)

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조이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앞두고 배우 매니지먼트 등과 미팅을 갖는 등 새 둥지를 찾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짧은 입장을 전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지난 8월 1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멤버 슬기와 아이린은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맺기도 했다.

이들 외에 다른 멤버들의 재계약 관련 소식은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조이가 다시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조이는 레드벨벳 활동은 물론 2017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9,000
    • +0.99%
    • 이더리움
    • 3,113,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67,900
    • -1.26%
    • 리플
    • 1,723
    • -0.4%
    • 솔라나
    • 124,700
    • -0.64%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2%
    • 체인링크
    • 14,980
    • -1.19%
    • 샌드박스
    • 60.12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