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현대그린푸드, '아침밥 먹기 운동' 펼쳐

입력 2024-09-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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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소비 확산으로 쌀값 안정화 만전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장(가운데)이 현대그린푸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나눠 주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경제지주)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장(가운데)이 현대그린푸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나눠 주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는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11일 경기도 용인시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

범국민 쌀 소비 촉진운동 일환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장, 김현준 현대그린푸드 식품구매사업부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해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데 뜻을 같이 했다.

이날 양사는 쌀 소비 촉진 협약도 체결하며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농협경제지주는 현대그린푸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각주먹밥 2백여 개와 홍보물을 나눠 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쌀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쌀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촉진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하루빨리 쌀값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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