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8월 CPI 앞두고 금리 소폭 등락…중국 8월 수출입액 발표 등 주목

입력 2024-09-10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전문가들은 미국 채권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금일 발표되는 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채권시장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채 단기 금리는 지난주 낙폭 과대 인식 속 일부 되돌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앞둔 대기 심리로 금리는 좁은 범위 내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대외 금리 및 수급 연동과 전일 미 고용지표 부진에도 불구 약보합세 출발했다. 금주 후반 국채선물 만기일 앞둔 수급처 부담이 작용했고, 아시아장 중 미국, 호주 금리도 상승하며 약세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10년 국채선물 중심 순매도 규모를 점차 늘리며 금리 상승을 지지했다.

이날은 미국 8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중국 8월 수출입액, 독일 8월 CPI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7,000
    • +0.7%
    • 이더리움
    • 3,67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8,000
    • -1.15%
    • 리플
    • 2,046
    • +0.64%
    • 솔라나
    • 163,500
    • -0.55%
    • 에이다
    • 367
    • +10.2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0.11%
    • 체인링크
    • 19,130
    • +0.1%
    • 샌드박스
    • 98.15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