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닷새만의 조정·日 닷새째 하락

입력 2009-07-07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일 상승장을 연출했던 중국 증시가 닷새만에 단기상승 부담으로 하락했다. 일본 증시는 경기 회복 지연 우려로 약보합을 기록해 5거래일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7일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3089.45로 전일보다 1.13%(35.22p) 떨어졌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05%(2.09p), 1.30%(6.74p) 하락한 196.53, 512.70을 기록했다.

이날 중국 증시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됐으나 단기상승에 대한 경계심에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올해 자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분기 7.5%에 이르고 3, 4분기에는 각각 8.0%와 9.0%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4%(33.08p) 내린 9647.79를 기록했다.

지난 나흘간 하락한 탓에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음에도 일본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엔화 강세와 유가 급락에 따른 경기 회복 둔화 우려 등으로 원자재주와 수출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전환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2.65%)와 철강의 스미토모메탈(-2.88%),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4.85%), 자동차의 마쓰다(-3.40%), 전기전자의 산요전기(-5.63%) 등이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35%
    • 이더리움
    • 3,051,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2.38%
    • 리플
    • 1,607
    • -3.13%
    • 솔라나
    • 122,900
    • +0.82%
    • 에이다
    • 254
    • +3.25%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4%
    • 체인링크
    • 14,840
    • +1.99%
    • 샌드박스
    • 59.15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