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정해인, 44억에 산 청담 빌라…6년 만에 28억 올랐다

입력 2024-09-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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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해인SNS)
(출처=정해인SNS)

배우 정해인이 부동산 투자로 수십억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정해인이 2018년 9월 본인 개인 명의로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의 빌라의 시세차익이 최소 28억 원 올랐다.

정해인은 6년 전 효성빌라를 44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빌라는 7호선 청담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복층형 구조로 바닥층 212.80㎡, 복층 27.85㎡로 전체 전용면적은 72.8평이다.

해당 빌라는 준공된 지 40년이 지난 노후 주택이지만, 정해인이 매수한 가구는 대지면적이 71.48평에 달해 투자 가치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해당 빌라의 전용 70평 매물이 지난 2022년 2월 기준 70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해인은 지난 6년간 최소 28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렸을 거라고 전문가들은 추산하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13일에는 영화 ‘베테랑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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