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뉴욕 노선 주 5회로 증편

입력 2024-09-0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B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인천-뉴욕노선의 목요일 운항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11월14일부터 인천-뉴욕노선을 주 4회에서 주 5회(월∙수∙목∙금∙일)로 증편한다. 증편된 항공편은 매주 목요일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55분에 출발하며, 뉴욕에서는 현지시간 목요일 오전 00시1분에 출발한다.

인천-뉴욕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5번째 정기노선으로 지난해 5월 22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국적사 중 유일하게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이용하고 있으며,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보다 맨해튼까지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취항 후 올해 7월 말까지 총 504회를 운항해 14만679명을 수송했으며, 여객점유율은 국적사 중 13.4%를 차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운항편수가 늘어나며 고객들의 일정 선택폭이 더 넓어지게 됐다”며 “추가 도입되는 기단을 활용해 더 많은 운항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1,000
    • -0.71%
    • 이더리움
    • 3,274,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39%
    • 리플
    • 1,981
    • -0.45%
    • 솔라나
    • 122,200
    • -0.81%
    • 에이다
    • 355
    • -3.0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22%
    • 체인링크
    • 13,130
    • +0%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