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0만 원 더 번다"…직장인들 난리 난 이 부업 [데이터클립]

입력 2024-09-02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본업 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거나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이 지난달 29일 근로자 1327명 대상으로 부업 관련 설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82.1%가 현재 본업 외 부업을 하고 있거나(26.8%) 고려하고 있다(55.3%)고 답했다. 부업할 의향이 없다는 응답은 17.9%였다.

현재 하고 있다는 부업 종류로는 '블로그·유튜브 등 SNS를 운영(20.2%)' 이벤트·행사 스태프(17.4%)', '음식점 서빙·주방 보조(11.2%)', '택배·배달(9.0%)', '물류센터(8.4%)' 순이었다.

부업을 하게 된 이유는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서'라는 응답이 55.1%였다. '목돈 마련을 위해(19.1%)', '부채를 갚기 위해(10.7%)', '여유시간 활용(6.7%)', '노후 대비(5.1%)'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부업을 통한 월 소득은 평균 62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남성(71만2000원)이 여성(53만4000원)보다 17만8000원 더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9,000
    • +0.13%
    • 이더리움
    • 3,662,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0.37%
    • 리플
    • 2,025
    • -0.69%
    • 솔라나
    • 162,400
    • -1.58%
    • 에이다
    • 360
    • +7.14%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1.32%
    • 체인링크
    • 18,800
    • -1.98%
    • 샌드박스
    • 90.26
    • -1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