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N 200, 기조연설 듣는 참석자들 [포토]

입력 2024-08-22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에서 참석자들이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출입국정책단장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년간 연간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우수 외국인 인재가 국내 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3,000
    • -3.92%
    • 이더리움
    • 2,92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25,700
    • -4.29%
    • 리플
    • 1,895
    • -3.32%
    • 솔라나
    • 118,800
    • -1.9%
    • 에이다
    • 337
    • -2.88%
    • 트론
    • 502
    • -3.09%
    • 스텔라루멘
    • 36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2.89%
    • 체인링크
    • 13,220
    • -1.56%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