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파' 변우석, 배스킨라빈스 새 모델 됐다

입력 2024-08-20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PC)
(사진제공=SPC)

배우 변우석이 배스킨라빈스의 새 얼굴이 됐다.

20일 SPC 배스킨라빈스는 "트렌디하고 싱그러운 이미지의 변우석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변우석은 최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선재 역을 맡아 국내외에 '선재 열풍'을 일으키며 끝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변우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뷰를 통해 배스킨라빈스를 여러 차례 언급해 왔다. 최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즐겨 먹는 '배라 픽'으로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 '민트 초콜릿칩'을 언급한 바 있다. '민초파'로 밝혀져 화제가 됐던 변우석과 배스킨라빈스의 만남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변우석은 배스킨라빈스의 '명예연구원'으로 다음 달 1일 출시되는 이달의 맛을 공동개발하고,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언텁쇼'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5,000
    • +0.82%
    • 이더리움
    • 3,478,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57%
    • 리플
    • 1,972
    • -0.1%
    • 솔라나
    • 143,800
    • +6.99%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27%
    • 체인링크
    • 16,300
    • +3.03%
    • 샌드박스
    • 48.47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