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2월 미니 12집으로 컴백…내달 8일엔 롤라팔루자 출연

입력 2024-08-05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이 10월 컴백을 예고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위버스를 통해 "세븐틴이 다가오는 10월 미니 12집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신보는 4월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 이후 6개월 만이다. 올해 데뷔 10년 차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강조했던 멤버들이 미니 12집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담았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븐틴은 신보 발매와 더불어 월드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로 전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난다. 한국·미국·아시아로 이어지는 이 공연에서 멤버들은 신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 돔 투어와 함께 일본 싱글 앨범 발매 또한 예정됐다. 세븐틴은 이에 앞서 다음 달 8일(현지시간)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등 전 세계를 누빌 예정이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캐럿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가 크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트를 열심히 준비 중이니 세븐틴의 새 앨범 소식과 2년 만에 재개되는 월드투어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69,000
    • +0.49%
    • 이더리움
    • 3,37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29%
    • 리플
    • 1,843
    • -0.16%
    • 솔라나
    • 144,900
    • -0.75%
    • 에이다
    • 317
    • -3.65%
    • 트론
    • 443
    • -1.12%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
    • 체인링크
    • 17,410
    • -0.4%
    • 샌드박스
    • 81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