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곰 벙커오브크리에이터, 국제관광박람회서 팸투어 행사 주최

입력 2024-07-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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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곰 제공
▲여우곰 제공

여우곰의 프로젝트팀 벙커오브크리에이터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유명 셀럽과 미디어관련 학생들이 함께하는 ‘미디어 현장실습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팸투어는 미디어 관련 학과 학생 및 종사자 190여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17만 팔로워의 사진작가 한스포토와 12만 구독자 영상감독 우티쇼트, 15만 여행크리에이터 여우곰채널이 함께했다.

벙커오브크리에이터는 그 동안 관광박람회에서 보지 못한 참신하고 화려한 크리에이존과 유익한 팸투어 및 무대행사를 주최 및 운영하여 그 동안의 관광박람회의 틀을 깼다는 찬사를 받았다.

▲여우곰 제공
▲여우곰 제공

특히 미디어 관련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부스를 가우포토, 모즈디지탈, 레오미디어, 펠리칸, 모던빌리지, 엑스라이더, 청년꽃집 등 다수의 기업들과 협업했다. 또 고독스 조명, 알렉사 미니 카메라, 소니 부라노, FX6 카메라, DJI 로닌4D 카메라 등 시네마 라인 카메라들과 컬러보정 소프트웨어 다빈치리졸브, 라이브 방송 부스 등을 직접 체험해보고, 셀럽들과 팬들이 함께한 토크쇼 및 멘토링과 전국 지자체의 관광부스를 셀럽과 함께 체험하는 팸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무대 행사로는 크리에이터 강의, 숏폼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상금과 펠리칸 및 고독스의 경품이벤트까지 진행됐다.

최은지 여우곰 대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에서 진행한 여행 영상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지자체, 로컬기업들과 협업하여 더욱 풍성한 네트워크 비지니스를 만들어나갈 팸투어를 개최해 지방소멸 극복, 노후 관광지 리뉴얼, 로컬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 국제관광박람회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으며, 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며, 총 188개의 지자체 및 기관 420개의 부스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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