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5개 연구팀, 부채널정보분석경진대회 우수논문상

입력 2024-07-19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성신여대)

성신여대는 4일 열린 ‘제7회 부채널 정보분석 워크숍 및 부채널정보분석 경진대회 논문 발표’에서 5개 연구팀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이번 학회에 총 11편의 논문을 제출해 5편의 논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5개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1개 팀), 차세대 정보보호 여성과학기술인상(1개 팀), 부채널분석연구회장상(3개 팀)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을 수상한 지승하(융합보안공학과 4학년), 전소은(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한동임(백석대) 연구원은 ‘EDR: 고효율 고신뢰 펌웨어 퍼징을 위한 이벤트 데이터 레코딩 기법’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수상 논문은 전소은 연구원이 올해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과제(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와이파이 모니터링 및 자동복구 기술 연구)의 연구책임자로 활동하며 고안해 낸 성과물로, 이번 수상을 통해 연구 가치를 인정받았다.

차세대정보보호 여성과학기술인상은 ‘사물인터넷(IoT)에 적합한 암호화된 생체 인증 프레임 워크’를 발표한 노현아·이은민 학생(융합보안공학과 4학년)에게 돌아갔다.

성신여대 이일구 교수가 지도한 3개 연구팀은 모두 부채널분석연구회장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오토인코더 기반 LSTM을 활용한 효율적인 이상 탐지 기법(이규원(동국대), 임서영(강남대), 이선진(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멤버십 추론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GAN 기반 데이터 합성 기법(정예림(융합보안공학과 3학년), 김소연(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저전력 장치를 위한 경량 이중 암호화 기법(배희경(융합보안공학과 3학년), 심혜연(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등이다.

한편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연구팀은 제출한 논문 중 45% 이상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면서 뛰어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3,000
    • +6.21%
    • 이더리움
    • 3,205,000
    • +11.52%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7.64%
    • 리플
    • 1,755
    • +20.45%
    • 솔라나
    • 119,900
    • +6.86%
    • 에이다
    • 274
    • +10.93%
    • 트론
    • 467
    • +2.19%
    • 스텔라루멘
    • 252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7.19%
    • 체인링크
    • 14,730
    • +7.28%
    • 샌드박스
    • 59.02
    • +7.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