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비용, 얼마나 쓰고 누가 더 낼까 [데이터클립]

입력 2024-07-1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절반은 연애 중이며, 1회 데이트 비용으로는 평균 5만~9만 원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티드랩이 5월 8일부터 17일까지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연애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0.8%는 현재 연애 중이며, 49.2%는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애하고 있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 중 약 절반(49.7%)은 그 이유로 '연애 상대를 만날 기회가 없어서'라고 답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어서(26.4%)', '연애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8.2%)', '경제적 부담 때문에(6.5%)', '시간이 부족해서(5.5%)' 등의 순이었다.

1회 데이트 비용을 물어보니 55.6%가 '5만~9만 원대'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만~14만 원대(28.3%)', '5만 원 미만(8.1%)', '15만~19만 원대(5.7%)', '20만 원 이상(2.3%)'이 뒤를 이었다.

비용 부담의 경우 응답자의 45.9%가 절반씩 내고 있다고 답했다. 남성과 여성의 응답을 각각 살펴봤을 때 남성은 7:3(본인:상대) 부담한다는 응답이 40.7%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의 경우 5:5로 부담한다는 답변이 52.5%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5,000
    • +0.02%
    • 이더리움
    • 3,40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81,600
    • +0.53%
    • 리플
    • 1,916
    • +0.21%
    • 솔라나
    • 149,700
    • -0.6%
    • 에이다
    • 349
    • +7.06%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50
    • +0.66%
    • 체인링크
    • 17,720
    • +0.51%
    • 샌드박스
    • 92.14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