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네이트 뉴스 '이슈 현장 생중계' 도입

입력 2009-06-25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가 화제가 되는 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수 있는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디지털 YTN’VJ 취재팀이 뉴스 현장에 투입돼 찍은 생동감 있는 현장 중계 화면을 제공, 뉴스 편집 영상보다 한 발 앞서 네티즌에게 생생한 이슈 현장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적 이슈 외에도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이나 공연 리허설 현장 등 화제의 현장을 실시간 중계할 계획이다.

증권경제방송 '토마토TV' 채널도 신설됐다. 이 채널은 케이블TV 내용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트 메인화면 뉴스 섹션에서 ‘[라이브](LIVE)’를 클릭하거나 뉴스 서비스 중 ‘TV’ 메뉴에서 ‘실시간 중계’ 코너로 입장하면 된다.

한편 메신저 네이트온을 통해 전하던 네이트 뉴스 속보도 영역이 확장됐다.

네이트온 서비스탭에 '네이트 프로야구 라이브(LIVE)' 기능이 신설된 것. '알리미' 기능을 선택하면 프로야구 경기시작 시간에 네이트온으로 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모든 경기의 스코어와 투수 구질, 최근 기록 등을 애니메이션으로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다.

SK컴즈 미디어기획실 김종훈 실장은 "기존 텍스트, 포토 뉴스에서 부족했던 실시간 현장 상황을 볼 수 있고 댓글실명제 실시 이후 한층 내용이 알차진 댓글을 통해 네티즌과 교류할 수 있어 네이트 뉴스를 보는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1,000
    • +0.74%
    • 이더리움
    • 3,06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3.76%
    • 리플
    • 1,584
    • -2.82%
    • 솔라나
    • 123,100
    • +1.23%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40
    • +1.71%
    • 샌드박스
    • 58.63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