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라인야후 日인프라 주문에 “책임지고 하겠다”

입력 2024-06-21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21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도쿄(일본)/AFP연합뉴스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21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도쿄(일본)/AFP연합뉴스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이 일본 정치권 인사에게 라인야후 인프라와 관련해 “책임지고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21일 마이니치신문을 인용해 손 회장이 ‘라인야후를 일본 인프라로 해야 한다’고 주문한 집권 자민당 인사에게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 회장과 자민당의 아마리 아키라 경제안전보장추진본부장은 일본 총무성이 51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라인야후에 사이버 보안 강화를 요구하는 두 차례 행정지도를 한 지난 3∼4월께 만났다.

아마리 본부장은 당시 손 회장에게 “방법은 그쪽이 선택하겠지만 일본의 인프라는 앱 개발부터 모두 일본 국내에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고, 손 회장은 “내가 책임을 지고 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GPU는 있는데 전기가 없다”⋯美 AIDC 32GW 전력난, HBM 새 변수
  • ‘2026 서울레이스’ 참가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사망
  • HLB, 간암 신약 FDA ‘네 번째’ 도전…제조소 변수 해소하고 허가 재신청
  • 오늘 와일드카드 결정전 예매…LG·두산 맞대결
  • 가덕도신공항, 6200억 증액 땐 현대건설안 근접…정부 관리 도마
  • 단독 국가유산진흥원장, 관사 선정 과정 논란…“감사 진행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5,000
    • -0.53%
    • 이더리움
    • 3,383,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66,400
    • -4.86%
    • 리플
    • 1,854
    • -2.37%
    • 솔라나
    • 144,900
    • -4.04%
    • 에이다
    • 321
    • -4.75%
    • 트론
    • 446
    • +0%
    • 스텔라루멘
    • 261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2.88%
    • 체인링크
    • 17,430
    • -3.22%
    • 샌드박스
    • 81.95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