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신규 숙박시설 캐빈 파크 오픈

입력 2024-06-17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파·자연 휴양·바비큐까지 가능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캐빈 파크 (사진제공=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캐빈 파크 (사진제공=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신규 숙박시설을 활용, 캠크닉 수요 공략에 나선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신규 숙박시설인 캐빈 파크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1만2000㎡ 부지에 총 50대의 캐빈 파크를 조성,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캐빈 내부는 2인용 2층 침대 1개, 1인용 2층 침대 1개로 구성돼 최대 6명까지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캐빈 내에는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은 물론 식기와 비품을 구비, 무거운 짐 부담을 덜고 편의를 배려했다. 또 캐빈마다 다이닝룸이 개별로 배치돼 야외에서 바비큐와 장작불을 지켜보는 이른바 불멍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캐빈 파크 오픈을 기념해 20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하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캐빈 파크 이용권과 스파 입장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캐빈 파크는 고객이 이전 캐라반을 체험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면밀히 분석하여 시설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3,000
    • +0.52%
    • 이더리움
    • 2,699,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7%
    • 리플
    • 1,502
    • -1.12%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11%
    • 체인링크
    • 11,580
    • +0.43%
    • 샌드박스
    • 59.1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