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선 양평원장 “일·생활 균형 보장되는 환경 만들어야” [저출생 해법모색 세미나]

입력 2024-06-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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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균형’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 균형 :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구체적 해결 방안 및 정책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균형’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 균형 :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구체적 해결 방안 및 정책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저출생이라는 사회적 변화에 직면한 우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 일·생활 균형이 보장되는 환경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투데이와 양평원이 함께 개최한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 균형: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OECD 최저 수준이며, 10년 이내 인구변동의 여파가 우리 사회 곳곳에 파고들면서 이를 대비한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균형’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 균형 :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구체적 해결 방안 및 정책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균형’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저출생 시대, 변화하는 일·생활 균형 :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선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구체적 해결 방안 및 정책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장 원장은 “일·생활 균형은 기업과 근로자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라며 “특히 각 기업의 성공적인 사례는 우리 사회의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아가 사회 전반의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7개의 기업은 유연근무제뿐만 아니라 각 기업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복지 제도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다른 기업에도 널리 이 같은 문화가 확산돼 우리 사회의 일·생활 균형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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