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전산업, 41조 원 규모 인니 송전망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강세

입력 2024-06-10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산업이 강세다. 한국전력공사가 41조 원 규모 인도네시아 송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2시 33분 기준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1.79%(2070원) 오른 1만15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 본사에서 PNL, 지멘스 에너지와 인도시에 섬들을 연결하는 초고압직류송전(HDC) 설치 사업 등 전력 분야 신기술·신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전은 전체 사업규모를 300억 달러(약 41조 원)로 추산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함흥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글로벌 빅딜 주도하는 다중항체…K바이오도 ‘주목’
  • 72兆 시장 열린다⋯이중항체 넘어 다중항체로 진화
  • K바이오 세대교체…오너가 젊은 피 JPM 2026 출동
  • 새해도 여전한 ‘환율리스크’…중소기업 시름 깊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51,000
    • +0.95%
    • 이더리움
    • 4,55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927,500
    • -1.64%
    • 리플
    • 3,029
    • +3.98%
    • 솔라나
    • 194,900
    • +1.09%
    • 에이다
    • 581
    • +3.2%
    • 트론
    • 426
    • +0%
    • 스텔라루멘
    • 338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80
    • -0.92%
    • 체인링크
    • 19,490
    • +1.88%
    • 샌드박스
    • 178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