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중개형 ISA계좌 전용 특판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추가 판매

입력 2024-06-03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지난달 30일 완판된 중개형 ISA 계좌 특판 ELB와 동일한 조건으로 세전 연 5%의 1년 만기 특판 ELB를 오는 5일까지 추가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중개형 ISA계좌는 국내 상장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직접 관리하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로 투자자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680회 특판 ELB는 총 모집 한도는 50억 원이며 경쟁률이 높으면 투자자별 청약 금액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배정 후 남은 환불 금액은 청약 마감일 오후에 돌려받게 된다.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 시에도 일할 계산하여 세전 연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200%를 초과 시 투자금액의 0.01% 수익률을 추가로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절세에 꼭 필요한 중개형 ISA 계좌를 키움증권에서 준비하면 이벤트 혜택뿐만 아니라 특판 ELB도 가입할 수 있다”며 “중개형 ISA계좌 전용 특판 ELB의 지속적인 판매를 통해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LB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로, 기초자산의 주가 변동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달라지는 채권형 상품이다. 원금과 수익이 지급되는 낮은 위험 상품이지만, 발행사에 파산, 부도 등 신용사건이 발생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키움증권의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 기준 AA-다.

특판 ELB는 키움증권 중개형ISA계좌에서 온라인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으로 최소 10만 원 이상부터 1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5일 수요일 낮 1시까지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사에서 판매 중인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다. 중개형ISA계좌에서도 펀드 가입 시 선취판매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수수료 면제는 Ae클래스에 한하며, 일부 펀드는 제외된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9,000
    • -4.29%
    • 이더리움
    • 3,253,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44%
    • 리플
    • 2,182
    • -2.94%
    • 솔라나
    • 134,100
    • -3.59%
    • 에이다
    • 404
    • -5.83%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30
    • -6.13%
    • 샌드박스
    • 124
    • -6.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