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사상 첫 파업 소식에 2% ‘뚝’

입력 2024-05-29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하락세다.

29일 오후 1시 2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19%(1700원) 내린 7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간밤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는 소식에 이날 장 초반 7만8200원까지 상승했다.

다만 1969년 창사 이래 첫 노조 파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하락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삼성전자 사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을 무시하는 사측의 태도에 파업을 선언한다”고 했다.

앞서 삼성전자 측과 전삼노는 1월부터 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후 노조는 중앙노동위원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 조합원 찬반투표 등을 거쳐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8,000
    • +0.55%
    • 이더리움
    • 3,26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83%
    • 리플
    • 1,996
    • +0.2%
    • 솔라나
    • 124,000
    • +0.81%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2.7%
    • 체인링크
    • 13,330
    • +1.6%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