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파워에이드’, 복숭아향 넣은 ‘스칼렛 스톰’ 선봬

입력 2024-05-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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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Scarlet Storm)’. (사진제공=코카콜라)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Scarlet Storm)’. (사진제공=코카콜라)

코카콜라의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는 7월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신제품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Scarlet Storm)’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은 상큼한 복숭아향을 함유하고 있다. 운동 중 수분을 보충하고 싶거나 올림픽을 응원하면서 음료를 즐기고 싶을 때 제격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존 파워에이드와 동일하게 나트륨 이온(Na+), 칼륨 이온(K+), 칼슘 이온(Ca++), 마그네슘 이온(Mg++)의 4가지 전해질 시스템(ION4)에 비타민 B(B3, B5, B6)를 함유했다. 저칼로리로 출시돼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600ml 페트병 1종으로 출시됐으며,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편의점, 대형마트,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파워에이드 스칼렛 스톰과 함께 다가오는 2024 파리올림픽을 열정적으로 즐기셨으면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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