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선주 랠리 계속된다…HS현대일렉트릭·LS에코에너지 11%대↑

입력 2024-05-24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선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24일 오후 2시 42분 기준 LS ELECTRIC(일렉트릭) 주가는 전일보다 5.65%(1만2000원) 오른 22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HD현대일렉트릭(11.15%)과 LS에코에너지(10.04%)는 그보다 더 높은 상승 폭을 보이고 있으며 LS마린솔루션(10.14%), LS(2.38%), 가온전선(4.52%), 대한전선(2.24%)도 오름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일일렉트릭(23.72%)이 2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빅테크 기업들 간의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라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TSMC, 인텔,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최근 미국 현지에 공장을 대폭 증설하면서 AI 전력 소요량은 최대 50% 규모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LS일렉트릭에 대해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투자와 신규 업체 인수 등이 확인된 점이 긍정적이며 향후 해당 부문 매출 성장이 빠른 속도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5,000
    • +4.79%
    • 이더리움
    • 3,721,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
    • 리플
    • 2,032
    • +5.78%
    • 솔라나
    • 158,600
    • +6.02%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42%
    • 체인링크
    • 17,460
    • +2.65%
    • 샌드박스
    • 54.6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