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보합세 전망…FOMC 경계심 유지

입력 2024-05-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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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22일 채권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금일 채권시장은 내일 금융통화위원회 및 금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의 스탠스 확인을 앞두고 경계심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연준 위원의 발언을 소화하면서 되돌림을 나타냈다. 크리스토퍼 윌러 위원은 물가 둔화에 대한 더 많은 증거를 확인해야겠지만, 추가적인 금리인상은 불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캐나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며 전월치 대비 둔화되면서 국가별 통화정책 차별화 가능성이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 국고채 입찰 수요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금리는 혼조 마감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51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900계약 순매도했다. 국고채 20년물 입찰은 3.425%에 응찰률 340.3%를 기록했다.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크레딧 이슈로는 은행권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 정상화 소식이 전해졌다. 하반기부터 현행 95%에서 97.5%로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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