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주주환원, 상한 캡 없애고 자회사 성과도 공유할 것"

입력 2024-05-0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8일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배당 규모는 지난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8일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배당 규모는 지난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8일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배당 규모는 지난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KT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 50% 이상을 주주 환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김양섭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0%는 하한선"이라며 "이전 정책에서 환원 상한선(캡)을 없애고 자회사 성과도 주주와 공유하도록 연결 실적 기준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현금 배당을 안정적으로 하는 게 우선이라고 했다. 김양섭 CFO는 "“자사주 매입ㆍ소각은 기업 가치, 재무 구조, 투자 현황, 외국인 지분율 등을 염두에 두고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8,000
    • +0.76%
    • 이더리움
    • 3,21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98%
    • 리플
    • 2,096
    • -0.29%
    • 솔라나
    • 136,100
    • +0.37%
    • 에이다
    • 400
    • +0.76%
    • 트론
    • 468
    • +2.18%
    • 스텔라루멘
    • 263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
    • 체인링크
    • 13,840
    • +0.9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