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박서진, 부모님께 선물한 3층 집…"형들 떠나고 첫 소풍"

입력 2024-04-06 2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가수 박서진이 형들이 떠난 뒤 13년 만에 가족 소풍을 떠났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가족들과 나들이를 떠나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삼천포 고향 집이 공개됐다. 이 고향 집은 박서진이 부모님께 선물한 집으로 약 200평에 3층으로 지어졌다.

박서진은 “땅이 200평이다. 땅을 사고 집을 짓는데 4억이 들었다. 일 없을 땐 고향에 내려가 있는다”라고 소개했다.

박서진은 가족들과 구례로 봄 소풍을 떠났다. 이는 형들이 세상을 떠난 뒤 13년 만이다. 박서진은 “엄마 항암 치료로 입원하기 전 형들과 살던 집에 가고 싶다고 해서 그때가 마지막 가족 나들이였다”라며 “형들이 하늘나라 가고 나서 가족 소풍 가는 게 목표였는데 이번에 가게 됐다”라고 전했다.

박서진의 모친은 직접 김밥을 싸고 잡채와 샐러드 등을 준비하는 등 소풍으로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박서진 역시 단 한 장도 없는 가족사진을 위해 카메라를 챙기기도 했다.

나들이에 나선 네 가족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부모님은 “다음에는 베트남 여행을 가자”라고 제안하며 또 다음 여행을 기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6,000
    • -0.13%
    • 이더리움
    • 3,42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83,400
    • -4.72%
    • 리플
    • 1,917
    • +0.16%
    • 솔라나
    • 150,900
    • -3.64%
    • 에이다
    • 329
    • -4.08%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6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0.04%
    • 체인링크
    • 17,710
    • -0.73%
    • 샌드박스
    • 95.99
    • -3.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04
    • 2 Orca 인기지수 297
    • 3 PaperDAO DeFi 인기지수 268
    • 4 Meteora DeFi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1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4
    • Scroll $2.4M · 유통량 51% D-13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