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ELS 4종 등 공모

입력 2009-06-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16일부터 최고 연 20.5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과 DLS 1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각각 삼성전자, 외환은행, 한국전력, 우리금융, 삼성중공업, KT, 현대차, KOSPI200, 탄소배출권(EUA)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500억원 규모다.

‘삼성전자-외환은행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삼성전자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춰 수익실현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상품으로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하고,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삼성전자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하(장중가격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한국전력 베스트타이밍 ELS’는 청약 후 한 달 동안의 종가 중 최저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해 최적의 시기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ELS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인 한국전력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와 만기평가일까지 기준가격의 60% 이하(종가기준)로 하락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인 경우에도 연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우리금융-삼성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2년 만기, 최대 연 20.52%), ‘KT-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2년 만기, 최대 연 15%)와 유럽기후거래소에 상장된 탄소배출권과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OSPI200-탄소배출권(EUA)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DLS’(3년 만기, 최대 연 8.2%)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ELS 4종과 DLS 1종은 18일(목)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1,000
    • +0.59%
    • 이더리움
    • 3,011,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4%
    • 리플
    • 2,028
    • -0.15%
    • 솔라나
    • 127,000
    • +1.11%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36%
    • 체인링크
    • 13,23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