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돈나무 키우기’ 출시 3주 만에 60만 돌파

입력 2024-04-0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앱에서 게임처럼 즐기고 즉시 현금 보상 혜택 ‘돈나무 키우기’ 60만 고객 적중

케이뱅크가 지난달 11일에 내놓은 ‘돈나무 키우기’ 서비스가 출시 3주 만에 이용자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돈나무 키우기는 게임 요소를 활용해 재미를 더하고 즉시 현금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석·임무 수행 보상형 서비스다.

돈나무를 키우기 위해선 매일 케이뱅크 앱에 출석하거나 앱 안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최종 성장단계(7단계)까지 돈나무를 키우면 100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돈나무 키우기를 시작하고 수확하기까지 빠르면 3일 만에 가능해 출시 후 3주 동안 60만 명의 고객이 돈나무 총 27만 그루를 키웠다.

특히 고객 중 돈나무를 한 번이라도 끝까지 키우고 다시 새롭게 키우기에 나선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많은 고객들이 돈나무 키우기를 통한 재미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 마지막단계까지 돈나무를 키워 현금 보상을 가장 많이 받은 고객은 10만 4000원을 받았다. 지속적으로 관심이 더해지는 앱 테크 트렌드 속 돈나무 키우기를 통해 고객들은 재미는 물론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돈나무 키우기는 앱 안의 미션을 통해서 케이뱅크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케이뱅크의 여수신 상품과 다양한 서비스의 앱 페이지 방문 고객 수가 기존 대비 약 60%가량 증가했다.

친구 초대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빠른 속도로 돈나무를 키울 수 있어 이용자의 입소문도 유효했다고 분석했다. 케이뱅크의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친구 초대를 하면 보상 혜택이 주어진다. 신규 고객의 경우 초대한 고객과 초대받은 고객 모두 각각 현금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매일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현금을 받을 수 있는 돈나무 키우기 서비스가 60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앞으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지속 개선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99,000
    • +1.21%
    • 이더리움
    • 2,64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3%
    • 리플
    • 1,726
    • -0.4%
    • 솔라나
    • 110,700
    • -0.81%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501
    • +1.83%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1.23%
    • 체인링크
    • 12,050
    • +0.33%
    • 샌드박스
    • 84.7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