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 설정 후 수익률 50% 돌파

입력 2024-04-0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아문디자산운용은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가 설정 후 수익률 50%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NH아문디자산운용에 따르면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는 설정 후 수익률이 지난달 29일 기준 56.44%를 기록했다. 1년과 연초 후 수익률도 각각 30.03%, 23.31%를 기록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009년 업계 최초로 레버리지 펀드를 개발한 노하우를 살려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이다. 베트남 레버리지 펀드는 호치민 거래소의 30개 대표종목으로 이뤄진 ‘VN30지수’의 일일 등락률 1.5배를 추종한다.

베트남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6.0%(아시아개발은행 전망치)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신흥국 시장이다. 미중 갈등 장기화로 글로벌 기업이 중국 대신 베트남, 인도 등을 대체 투자처로 낙점하며 베트남은 경제적 수혜를 입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베트남 대표지수인 VN30지수는 14% 넘게 상승하며 활황세다. 최근 베트남 증권 당국은 외국인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착수하는 등 증권시장 혁신에 적극적이다.

박진호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장은 “베트남 시장은 무한한 상승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NH아문디자산운용의 레버리지 펀드 운용 노하우가 합쳐져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5,000
    • -0.98%
    • 이더리움
    • 3,10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0.38%
    • 리플
    • 1,734
    • -1.03%
    • 솔라나
    • 135,600
    • -0.73%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8%
    • 체인링크
    • 15,290
    • -0.84%
    • 샌드박스
    • 64.08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