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사모펀드에 판 지분 일부 재매입

입력 2024-03-29 1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랜우드PE 22.6% 중 11.3% 재매입

▲CJ올리브영 매장 전경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 매장 전경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사모펀드 운용사 글랜우드 프라이빗에쿼티(PE)에 팔았던 지분 일부를 재매입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CJ올리브영과 글랜우드PE는 최근 지분 11.3% 재매입에 합의하고 내달 중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CJ올리브영은 2021년 글랜우드PE에 지분 22.6%를 4100억 원에 팔았다.

CJ올리브영이 11.3%의 지분을 얼마에 재매입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는 CJ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현재 5조 원 이상으로 볼 때 글랜우드PE가 수천억 원의 차익을 얻을 것으로 본다. 글랜우드PE에게 지분을 팔았던 당시 CJ올리브영의 기업가치는 1조8000억 원으로 평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37,000
    • +0.79%
    • 이더리움
    • 3,41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104
    • +2.83%
    • 솔라나
    • 137,800
    • +5.84%
    • 에이다
    • 407
    • +5.17%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33%
    • 체인링크
    • 15,520
    • +6.59%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