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중장년 위한 융복합 문화 공간 '하나 50+ 컬처뱅크' 개점

입력 2024-03-17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이 15일 대전 대흥동 하나은행 대전지점에서 '하나 50+ 컬처뱅크' 개점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왼쪽부터)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이 15일 대전 대흥동 하나은행 대전지점에서 '하나 50+ 컬처뱅크' 개점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대전 대흥동 하나은행 대전지점에 중장년 세대를 위한 융복합 문화·교육 공간 '하나 50+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 50+ 컬처뱅크'에는 하나은행 고객은 물론 대전시민들이 찾아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라운지 공간'이 조성돼 있다. LP음반·카세트테이프 등에 담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감상실'과 추억의 영화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룸' 등 중장년 고객을 배려한 맞춤형 문화 공간이 마련됐다.

▲'하나 50+ 컬처뱅크' 중장년 맞춤형 음악감상실 전경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 50+ 컬처뱅크' 중장년 맞춤형 음악감상실 전경 (사진제공=하나은행)

건물 내 '대전중장년지원센터'에서는 중장년 세대를 위한 △진로·경력 개발 과정 △일자리 연계 지원 서비스 △문화·여가·건강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어른들의 금융학교'라는 콘셉트로 △시니어 디지털 교육 △중장년 자산관리 상담 △은퇴·노후설계 강연 등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은 '대전중장년지원센터'와 함께 평생을 헌신해온 시니어 세대가 아름다운 은퇴의 순간을 남기고 축하받을 수 있도록 은퇴식 장소를 무상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하나 50+ 컬처뱅크'를 중장년·시니어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하나 50+ 컬처뱅크' 힐링 라운지 전경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 50+ 컬처뱅크' 힐링 라운지 전경 (사진제공=하나은행)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을 찾아오는 시니어 고객을 더욱 각별하게 모시겠다는 마음을 담아 50년 이상을 한 자리에서 지켜온 하나은행 대전지점을 중장년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새단장했다"며 "방문하는 모두가 알차고 유익한 경험을 누리도록 이곳을 대전을 대표하는 융복합 문화 공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3,000
    • +0.04%
    • 이더리움
    • 3,471,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36%
    • 리플
    • 2,138
    • +0.42%
    • 솔라나
    • 128,100
    • -1.08%
    • 에이다
    • 371
    • +0%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14%
    • 체인링크
    • 13,880
    • +0%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