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CATL 목표가 상향 조정, CPI 플러스 전환 등에 상승” [차이나 마켓뷰]

입력 2024-03-12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12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CATL 목표가 상향 조정, 소비자물가지수(CPI) 플러스 전환 등 호재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11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0.7% 오른 3068.5, 선전 종합지수는 2.1% 상승한 1756.2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모건스탠리의 CATL 투자의견과 목표가 상향 조정,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컴퓨팅 관련 전력 에너지 중요성 강조, CPI 플러스 전환 등 호재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리윈저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NAFR) 국장은 전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3차 기자회견에서 현재 금융 기관의 혁신 기업 지분 투자 비중 확대 시범 운영, 승용차 구매 선불금 비중 인하, 자동차 보험 가격 산정 체계보완, 연금보험 상품 공급확대 등 금융서비스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전날 배터리용 탄산리튬은 가격은 톤당 10만9000위안으로 2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불어 중국 사모펀드의 주식 포지션 비중은 76.7%로 3주 내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완커는 올해 역외 공개시장 채권의 절반을 상환했고, 향후 3가지 방식으로 5~6월 만기 예정인 2개의 역외채권을 상환할 예정이며, 역내 채권의 경우 올해 만기 예정 채권 93억 위안의 20억 위안을 상환하는 등 역내 자금 조달이 원활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51,000
    • -1.25%
    • 이더리움
    • 4,33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1.08%
    • 리플
    • 2,807
    • -0.74%
    • 솔라나
    • 187,200
    • -0.11%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27%
    • 체인링크
    • 17,820
    • -0.94%
    • 샌드박스
    • 208
    • -8.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