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닷컴, “중고차 과거 한눈에”…‘차량 이력 정보’ 서비스 론칭

입력 2024-02-2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엔카닷컴)
(사진제공=엔카닷컴)

엔카닷컴은 중고차 거래에 필요한 다양한 차량 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이력 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엔카 대표 서비스인 ‘엔카진단’ 차량에 우선 적용해 신뢰 확보에 힘쓴다는 전략이다.

차량 이력 정보는 ‘중고차 공개 이력서’ 콘셉트로 기획했다. 중고차 거래에 필요한 과거 차량 이력들을 투명하게 공개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카닷컴은 엔카가 확인한 무사고 차량인 ‘엔카진단’ 매물에 해당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다.

대상 매물에는 △신차 출고 정보 △소유자 변경 △보험 처리 △정비·수리 △자동차 검사 내용 △리콜 정보 △변경 등록 △엔카 비교견적(내 차 팔기) 이력 등 10여 개 이상의 주요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시간별, 항목별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볼 수 있으며, 각 이력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들도 함께 제공된다.

엔카닷컴은 향후 엔카진단 차량 외에도 차량 이력 정보 대상 매물을 확장할 계획이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중고차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신뢰 서비스를 통해 시장 혁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4,000
    • +7.51%
    • 이더리움
    • 3,302,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1.2%
    • 리플
    • 1,903
    • +18.71%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294
    • +11.36%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8.92%
    • 체인링크
    • 15,690
    • +6.73%
    • 샌드박스
    • 65.23
    • +1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