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이들과 악플 대응 상황극…“어쩌라고” 딸 대처에 감탄

입력 2024-02-2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과 악플 대응 상황극을 벌였다.

2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이 “엄마 악플”에 대처하는 기발한 방법(쉬는날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주며 대화를 나눴다.

장영란은 “엄마 집에 있으니까 좋아?”라고 물으며 “연예인 방송하는 것도 좋다며”라고 말했다. 아들은 방송하는 게 더 좋은 이유에 대해 “연예인이니까. 엄마는 밖에 있어야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장영란은 “엄마가 연예인이라고 해서 ‘장영란 안 웃겨. 못생겼어’ 이런 친구 있지 않나”라며 악플 상황극에 돌입했다.

딸 지우는 “너네 엄마 성괴(성형괴물)야. 못생겼어”라고 연기하는 장영란에게 “욕하면 기분 좋은가 봐. 그래서 어쩌라고”라며 받아쳤다.

장영란은 딸의 대처에 감탄했다. 이어 아들에게도 “너희 엄마 재미없어. 방송하지 말라고 전해”라고 공격했다. 아들은 “너희 엄마들도 고생하는데 우리 엄마도 고생하지. 왜 너는 그것도 모르고 우리 엄마를 욕해?”라고 말해 장영란을 감동하게 했다.

또 그는 “장영란 못생겼다. 그건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다”라는 악플에 “사실 아니야!”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89,000
    • +1.2%
    • 이더리움
    • 3,384,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3.98%
    • 리플
    • 1,850
    • +1.2%
    • 솔라나
    • 145,000
    • +2.26%
    • 에이다
    • 320
    • +1.59%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49%
    • 체인링크
    • 17,510
    • +2.34%
    • 샌드박스
    • 79.96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