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화재,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에 4.65%↑

입력 2024-02-23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가 견조한 실적과 증권가의 눈높이 상향에 힘입어 강세다.

23일 오전 10시 49분 기준 삼성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4.65%(1만4000원) 오른 3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화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증권가는 일제히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높게 설정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4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삼성증권과 하나증권은 35만 원, 메리츠증권과 KB증권은 36만 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NH투자증권은 37만1000원, 유안타증권은 40만 원으로 목표주가를 높여 조정했다.

안영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배당 성장과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향후에도 자본과 배당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4분기 실적은 손실부담계약 비용과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처분손실 등 비경상적 요인이 있었음에도 상대적으로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간선거 앞두고 몸 단 트럼프⋯고려아연 투자도 관세 치적 홍보
  • 靑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보고받아…정치공방 활용 유감”
  • 오디세이, 누적 매출 1383억원 돌파…아바타2 제치고 역대 외화 1위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6,000
    • +0.07%
    • 이더리움
    • 3,40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79,200
    • -0.71%
    • 리플
    • 1,901
    • -0.94%
    • 솔라나
    • 149,000
    • -0.93%
    • 에이다
    • 337
    • -4.26%
    • 트론
    • 449
    • -0.44%
    • 스텔라루멘
    • 272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0.04%
    • 체인링크
    • 17,750
    • -1.44%
    • 샌드박스
    • 89.25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420
    • 2 StarkNet 인기지수 359
    • 3 ShareX 인기지수 338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9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1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