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에이피알 공모주 30만 명이 최초 청약…72.4%는 생애 최초 계좌개설”

입력 2024-02-21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에이피알 공모주 청약 당시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
▲14일 에이피알 공모주 청약 당시 신한투자증권 영업점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

올해 기업공개(IPO) 첫 ‘대어’로 흥행에 성공한 에이피알 공모주 청약을 신한투자증권에서 진행한 고객이 62만 명에 달했으며, 그중 절반에 가까운 고객이 처음으로 공모주를 청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대표주관사로서 에이피알 공모 물량의 80%(8만34주)를 배정받아 14~15일 공모주청약을 진행한 결과 62만 명 중 30만 명(48.6%)이 최초로 공모주를 청약했다. 최초 공모주 거래 고객 중 72.4%인 21만7200명이 생애 최초 계좌개설 고객인 것으로 집계됐다.

디지털 채널을 통해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는 99.8%였다. 이 중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인 ‘신한 SOL증권’을 통해 청약한 고객은 90.8%로 MTS를 통해 손쉽게 투자하는 추세가 확인됐다.

청약 금액을 살펴보면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청약은 전체 납입 증거금의 98.4%를 차지했고, 지점을 방문해 청약한 투자자의 증거금이 1.6%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24.8%로 가장 많았고, 30대 24%, 50대 20.3%, 20대 13.4%, 60대 이상 12%, 20대 미만 5.5%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의 비중은 각각 46.8%, 53.2%로 여성의 참여 비중이 높았다.

청약증거금의 연령대별 비중으로는 60대가 33%로 가장 높았고, 50대 27%, 40대 22%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2,000
    • -0.36%
    • 이더리움
    • 3,46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4
    • -2.54%
    • 솔라나
    • 140,600
    • +4.3%
    • 에이다
    • 293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31%
    • 체인링크
    • 16,020
    • +1.2%
    • 샌드박스
    • 48.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