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지난해 영업손실 1126억 원…전년 比 276억 원 증가

입력 2024-02-06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위메이드)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1126억 원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849억 원) 대비 276억 원 늘어난 숫자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매출 6072억 원, 영업손실 1126억 원, 순손실을 2096억 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4634억 원으로) 대비 31%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늘어났다. 순손실은 2096억 원으로 전년(1858억 원) 대비 238억 원 늘어났다.

위메이드는 “매출은 ‘나이트 크로우’ 국내 출시 성과와 ‘미르’ IP 라이선스 계약금 1000억 원이 반영되며 전년대비 증가했다”면서도 “매출 연동비용과 사업 확장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영엽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차손 및 당사 주가 상승으로 전환사채에 대한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반영되며 당기순손실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간선거 앞두고 몸 단 트럼프⋯고려아연 투자도 관세 치적 홍보
  • 靑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보고받아…정치공방 활용 유감”
  • 오디세이, 누적 매출 1383억원 돌파…아바타2 제치고 역대 외화 1위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96,000
    • +0.3%
    • 이더리움
    • 3,41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78,300
    • -0.42%
    • 리플
    • 1,900
    • -0.58%
    • 솔라나
    • 149,500
    • +0.07%
    • 에이다
    • 338
    • -2.59%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70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0.19%
    • 체인링크
    • 17,580
    • -0.34%
    • 샌드박스
    • 88.42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420
    • 2 StarkNet 인기지수 359
    • 3 ShareX 인기지수 338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9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1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