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킨스전자, 세계 최초 고주파수용 5G 퀄컴 승인...4이통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4-02-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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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가 제4이동통신사 탄생에 따른 5G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오킨스전자는 5G 밀리미터파 고주파 부품을 개발해 퀄컴 승인을 받고 양산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1일 오후 2시 8분 현재 오킨스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23% 오른 1만3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 진행된 경매를 통해 28㎓ 주파수 대역 주파수 할당 대상법인으로 스테이지엑스를 선정했다. 제4이동통신사 탄생은 22년 만이다.

스테이지엑스의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에 없던 28㎓ 상용 서비스다. 장기적으로는 전국망 서비스를 위한 주파수를 추가로 할당받을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28㎓ 조건을 충족시키면 5G 중저대역 주파수를 우선 할당 할 수 있다고 의사도 내비쳤다.

오킨스전자가 5G보다 2배 이상 빠른 밀리터리파 고주파용 부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퀄컴에 사용 적합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밀리미터파는 고주파수 대역대로 오킨스전자가 개발한 제품은 세계 최초로 45㎓까지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시장에서 상용화된 커넥터의 경우는 최대 15㎓ 대역까지라는 주파수 이용의 한계가 있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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