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뷔와 웨딩네컷…선공개곡 '러브 윈스 올' 뮤비 공개

입력 2024-01-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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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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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캡처)

아이유와 뷔의 뛰어난 비주얼을 선보였다.

24일 0시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방탄소년단(BTS) 뷔가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아이유와 뷔는 사람의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폐건물에서 어떤 존재 때문에 쫓겨 다녔다.

이후 아이유는 웨딩드레스를, 뷔는 슈트를 입고 한 쌍의 신혼부부로 등장, 도시가 파멸된 순간을 맞이했다. 한 치의 희망도 없는 세상 속에서도 두 사람은 '사랑'이라는 연결고리 아래 감정을 나눴다.

'러브 윈스 올'은 미니멀하고 빈티지한 피아노 인트로로 시작한다. 맥시멈 한 아웃트로에 이르기까지 기승전결이 확실한 발라드곡으로 아이유의 성숙하고 예쁜 목소리가 더해져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러브 윈스 올'에 이어 3월 발매될 아이유의 미니앨범에는 총 5곡이 담긴다. 이번 신곡 발표는 2021년 12월 발매한 '조각집'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이다.

한층 성숙해지고 감정선이 풍부해진 30대의 아이유가 그려낼 사랑 이야기에 벌써 기대감이 높아진다. 아이유는 이번 신곡에서 '미움보다는 사랑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두를 더욱 존중하고 응원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 아이유는 2019년 '러브, 포엠(Love, Poem)' 이후 약 5년 만에 월드투어 '헐(H.E.R.)'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란타, 워싱턴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투어가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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