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오는 26일까지 여름철 무상 점검 실시

입력 2009-06-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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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톤, 투아렉은 8일부터 서비스 제공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09 여름철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은 오는 8일부터 한 주 먼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여름철 무상 점검 캠페인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폭스바겐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차량 안전 및 냉각수, 워셔액,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등의 무상점검과 에어컨 냄새 제거 서비스 등 여름철을 앞두고 기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우편으로 배포된 설문지를 작성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폭스바겐 골프백, 테디베어 세트, 쇼핑카트, 폭스바겐 수첩과 CC 책갈피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행운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6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티구안, 파사트, CC, 골프의 스포츠 킷과 컴플리트 휠 그리고 알로이 휠을 40%, 그리고 폭스바겐 카 커버와 키즈 컬렉션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여름은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거리 운행이 잦아지므로 차량 관리가 특별히 요구되는 계절"이라며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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