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한국토지신탁 잔여지분 3천만주 매각

입력 2009-06-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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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보유중인 한국토지신탁 발행주식 7900만주(31.29%)중 아이스텀앤트러스트에 우선매수청구권(Call Option)이 부여된 4900만주를 제외한 3000만주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토공은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계획에 따라 토지공사가 보유중인 한국토지신탁의 주식매각을 위해 지난 3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매각주간사로 선정, 3000만주에 대한 연내매각을 목표로 매각작업을 진행중이다.

토공은 오는 15일 부터 19일까지 잠재적 투자자로부터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으로 입찰적격자 선정, 인수제안서 접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토공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의 주식 1억주중 7000만주에 대해 우선매수청구권을 가지고 있던 아이스텀앤트러스트는 지난 4월 2100만주에 대한 매수청구권을 행사해 한국토지신탁의 최대주주(지분율 31.4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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