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그룹 회장 "제조 안정화와 경쟁력 확보해야" [신년사]

입력 2024-01-02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화), 안양LS타워에서 2024년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자료제공=LS그룹)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화), 안양LS타워에서 2024년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자료제공=LS그룹)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가장 기본인 제조 안정화 및 압도적인 제조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제조 경쟁력은 우리가 갖춰야 할 가장 우선적이고 근본적인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생산설비, 인력, 투자, 유지보수 등 제조요소 전반에 대한 면밀한 재점검을 통해, 제조업 본연의 안전성을 유지하고 강화해야 한다"며 "동시에 시스템에 기반한 자동화를 확대 구축해 제조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안 우리가 추진해 온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해 제조 공정의 지능화 단계까지 실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구 회장은 "미래의 신사업, 신시장 개척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가 돼야 한다"며 "'탄소 배출 없는 전력' 분야와 배·전·반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실행력으로 성과를 창출할 창의적인 인재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가 추구하는 경영철학이자 공유가치인 'LS파트너십'으로 재무장해야한다"며 "목표도 중요하고 실행력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속도를 내기보다는 지속가능하고 올바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8,000
    • +4.93%
    • 이더리움
    • 3,729,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4.65%
    • 리플
    • 2,030
    • +5.78%
    • 솔라나
    • 158,900
    • +5.79%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99%
    • 체인링크
    • 17,520
    • +3%
    • 샌드박스
    • 55.04
    • +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