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중근 의사 유묵, '19억 5000만원'에 낙찰

입력 2023-12-19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19억 5000만원에 낙찰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19억 5000만원에 낙찰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19억 5000만원에 낙찰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19억 5000만원에 낙찰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전시되어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전시되어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한 관람객이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를 관람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유묵은 이날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1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제176회 미술품 경매에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을 앞두고 쓴 유묵(遺墨) '용호지웅세기작인묘지태'가 19억 5000만원에 낙찰되고 있다. 1910년 3월 제작된 유묵은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라고 해석되는 글귀와 함께 안 의사의 지장이 선명히 찍혀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안 의사의 유묵은 일본인 개인 소장가가 소유하다 경매에 출품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갤럭시 Z 폴드8, 사전판매 144만대 '역대 최대'…7년만에 갤노트10 기록 넘어
  • 7월 물가 2.8%↑…국제유가 둔화·최고가격제에 3개월만 2%대로
  • 단독 김건희 특검 수사관, 공무원 지위 확인 소송 패소…法 “신분규정 없어”
  • K바이오, 1조원 메가펀드 윤곽…신약개발 ‘돈맥’ 뚫는다
  • 단독 영진위 ‘성평등 가산점 제도’, 헌법재판소 판단 받는다[헌재로 간 독립영화지원책]
  • 태풍 '돌핀' 오키나와로?…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뉴욕증시, 중동 긴장 완화에 ‘안도 랠리’…주식·채권 동반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38,000
    • +1.46%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46%
    • 리플
    • 1,538
    • +0.39%
    • 솔라나
    • 105,300
    • +1.06%
    • 에이다
    • 279
    • +5.68%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0.84%
    • 체인링크
    • 11,740
    • -0.59%
    • 샌드박스
    • 60.72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