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잇츠홀딩스는 주식회사 공공과 공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협약식은 김태훈 잇츠홀딩스 부회장, 안성현 잇츠홀딩스 대표, 권근환 공공 대표, 이창재 공공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잇츠홀딩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 경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형성해 업계 내 공유 경제를 리딩하는 파트너십을 도모하기로 결의하여 사업장에서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양측은 공유 경제 관련 연구 및 보고서 발간, 교육·컨설팅, 사업 표준화, 사회적 합의 도출 등 공유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공공은 공유오피스, 해썹공유 시설, 배달전문 공유주방 및 루프탑 포차 구축으로 건물의 수익 구조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하는 브랜드다. '공간을 공유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유 오피스 브랜드 'WORK24'와 해썹공유시설인 '해썹공유팩토리'를 산하에 두어 운영 중이다.
특히, WORK24는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런칭된 공유 오피스다.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사무실 유지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 WORK24를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해썹공유시설인 해썹공유팩토리는 해썹(HACCP) 컨설팅 및 시설 공유, 사후관리시스템 등의 원스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WORK24는 22개 지점, 해썹공유팩토리는 2개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 21개 지점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잇츠홀딩스 관계자는 "공유 경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 형성, 공유 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등의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경제 연대 및 협력을 통해 공유의 가치를 나누고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생 및 공존의 기업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