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경고 관련 한-중운항 선박안전대책 마련

입력 2009-05-28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정부의 PSI(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 참여 발표에 대응해 북한이 서해 5개 섬 주변 항해 선박의 안전항해를 보장할 수 없다고 경고함에 따라 국토해양부의 서해 항해 안전 대책이 마련된다.

28일 국토해양부는 이날 선박의 안전운항을 관련선사 등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한-중간을 운항하는 여객선사 등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박의 경계강화 및 필요시 우회운항, 특이징후 발견시 관계당국에 즉각 통보 등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위한 대책을 협의했다.

현재 국토부는 VMS(선박위치추적시스템)을 활용, 서해 등 위험해역 운항선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필요시 항로변경을 유도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3,000
    • +0.59%
    • 이더리움
    • 3,46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0
    • +0.15%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52%
    • 체인링크
    • 13,900
    • +0.9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