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한국신용데이터, 소상공인 맞춤형 상품 공동개발 나선다

입력 2023-12-06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업무 협약…iM뱅크–캐시노트 협업 서비스 추진

▲5일 한국신용데이터 본사에서 DGB대구은행과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진영수 iM뱅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5일 한국신용데이터 본사에서 DGB대구은행과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진영수 iM뱅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KCD) 공동체와 '소상공인 디지털 금융 활성화 및 접근 편의성 강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맞춤형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신사업 공동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은행은 아이엠(iM)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한국신용데이터가 운영하는 '캐시노트' 내 상품 중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형 뱅킹(BaaSㆍBanking-as-a-Service)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협약 내용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진영수 iM뱅크 대표는 "소상공인 생태계 선두 플랫폼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에게 DGB대구은행이 가진 소상공인 중심의 특장점과 지원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했다.

총 6개 법인으로 구성된 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는 소상공인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 생태계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은행은 'SOS(SOho Success)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3,000
    • +7.53%
    • 이더리움
    • 3,273,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23.8%
    • 리플
    • 1,917
    • +12.63%
    • 솔라나
    • 125,700
    • +5.63%
    • 에이다
    • 297
    • +11.24%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0.23%
    • 체인링크
    • 15,680
    • +7.54%
    • 샌드박스
    • 65.36
    • +1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